기획·설계 중심의 Ready 모드와 촬영 현장의 실행 중심의 Action 모드. 하나의 플랫폼이 제작의 흐름 전체를 끊김 없이 연결합니다.
아래 화면은 목업이 아닌 실제 작동하는 워크스페이스입니다. 모드를 전환하면 화면이 스스로 시연되고, 직접 클릭해 조작할 수도 있습니다.

진행 중인 모든 프로젝트를 한 눈에
프로젝트별 대본을 등록·관리
대본을 자동으로 콘텐츠 구조화
촬영 일정과 리허설까지 설정
종이 대본, 메신저 단체방, 여러 개의 엑셀 파일… 흩어진 정보 속에서 소통이 어렵고, 실수가 잦습니다.
수정할 때마다 재출력, 현장에서 찾기 어려운 씬 정보
메신저, 전화, 구두 지시로 흩어진 정보와 누락된 전달
촬영표, 큐시트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관리하는 비효율
변경사항 즉시 공유 안 됨, 현장 혼란 가중
흩어진 대본·일정·소통을 하나로 모으고, AI가 반복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준비(Ready)부터 현장(Action)까지 — 끊김 없는 하나의 워크스페이스로.
프로젝트의 기초 데이터를 한 곳에서 준비합니다. 대본·스토리보드·일정·스태프를 등록하고, AI가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제작의 모든 기반을 세웁니다.

대본, 스토리보드, 일정, 스태프를 등록하고 AI로 큐시트·촬영표를 자동 생성합니다. 모든 자료가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입니다.
준비된 데이터가 실시간 촬영 대시보드로 전환됩니다. 스토리보드·대본 뷰어, 테이크 로그, 씬 큐시트를 현장에서 그대로 실행합니다.
현장에서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 화면에. 스토리보드와 대본을 나란히 보고, 씬별 큐시트와 테이크를 기록하며, 날씨·타이머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씬 중심의 영화·드라마와 시간 순서 중심의 방송 프로그램 — 두 현장에 맞춘 전용 모드를 제공합니다.
실시간 방송, 스튜디오 생방송, 예능, 스포츠 중계 등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기획부터 송출까지 연결합니다.
시나리오 기반 제작에 특화. 컷 단위 계획, 스토리보드 매칭, 촬영표 구성, 테이크 기록까지 기획과 현장 모두에 최적화됩니다.




대본 한 번 업로드로 출연진·장소·소품·의상·장비가 자동 추출되고, 큐시트와 일일촬영표까지 클릭 한 번에 완성됩니다. 며칠 걸리던 준비를 몇 분으로.
대본만 올리면 씬·컷은 물론 출연진·장소·소품·장비까지 한 번에 추출합니다.
대본 구조를 분석해 씬별 큐시트 초안을 몇 분 만에 만들어줍니다.
씬·장소·인물을 고려해 동선이 최적화된 일일촬영표를 자동 편성합니다.
역할별 맞춤 기능으로 모든 팀원이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전체를 조망하고 팀을 리드합니다.
대본을 작성하고 수정사항을 즉시 공유합니다.
촬영 준비부터 현장 실행까지 효율적으로 진행합니다.
자신의 스케줄과 대본을 언제든 확인합니다.
잘 만든 K-콘텐츠 뒤에는 레디액션이 있습니다.
기획부터 촬영, 후반 작업까지 — 모든 제작을 레디-액션 한 곳에서 완성하세요!
문의사항이 있으신가요?
contact@ready-action.com